조달청 용역분야(’26.9. 21.~’26. 9. 30.) 입찰동향
조달청 용역분야(’26.9. 21.~’26. 9. 30.) 입찰동향
2026.09.18
조달청은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정보화, 건설기술용역 등 총 121건, 3,313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입니다.
이번 입찰은 정보화사업을 비롯해 건설사업관리, 타당성 조사,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될 예정으로, 전문성과 기술력이 요구되는 사업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.
이번 기간 예정된 용역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협상에 의한 계약이 79건, 2,932억 원으로 전체 입찰금액의 88.5%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나타냈습니다.
협상에 의한 계약은 전문성·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에서 기술능력과 제안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입니다.
이번 협상계약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발주하는 ‘K-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’으로, 추정가격 1,976억 원 규모입니다.
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‘2026년 제2차 정보자원 통합구축 HW1’ 약 400억 원,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‘NPU 기반 범정부 AI 서비스 구현’ 약 121억 원,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‘돌봄 통합지원정보시스템 구축(2단계)’ 약 47억 원 등의 사업도 협상계약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
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은 37건, 356억 원 규모로 전체 금액의 10.8%를 차지합니다.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‘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’ 약 44억 원, 부산대학교의 ‘부산캠퍼스 사회관 개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’ 약 37억 원 등이 있습니다.
이 밖에 규격·가격 동시입찰 1건, 약 2억 원과 설계공모 4건, 약 23억 원의 입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.
지역별 관할 발주량을 살펴보면 대구지방조달청이 약 2,152억 원으로 가장 큰 규모이며, 조달청 본청이 약 935억 원, 서울지방조달청이 약 88억 원 규모의 입찰을 집행할 예정입니다.
본청과 서울지방조달청의 발주금액은 전체 입찰금액의 약 30.9%를 차지하며, 인천 등 10개 지방조달청에서는 총 2,290억 원 규모의 용역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
특히 대구지방조달청의 경우 21건, 약 2,152억 원 규모의 입찰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기간 전체 지방청 발주금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.
이번 기간에는 대규모 정보화사업과 AI 관련 사업, 건설사업관리용역 등이 다수 예정되어 있습니다.
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‘K-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’은 약 1,976억 원 규모로 이번 기간 최대 규모의 용역사업입니다.
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‘2026년 제2차 정보자원 통합구축 HW1’은 약 400억 원,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‘NPU 기반 범정부 AI 서비스 구현’은 약 121억 원 규모입니다.
또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‘돌봄 통합지원정보시스템 구축(2단계)’ 약 47억 원,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‘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’ 약 44억 원, 부산대학교의 ‘부산캠퍼스 사회관 개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’ 약 37억 원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
이 밖에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의 어업관리단 전용위성망 이중화 서비스 사업자 선정, 국토교통부의 구리-성남 지하고속도로 및 구미-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, 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동고양세무서 청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이 입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.
이번 용역 입찰은 정보화·AI·건설사업관리 등 기술과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업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, 총 121건, 3,313억 원 규모로 집행될 예정입니다.
※ 입찰공고 이후 수요기관의 사정 등에 따라 입찰이 취소되거나 금액이 변경되는 경우 일부 수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공공조달입찰지원센터는 공공조달 전문 행정사가 기업의 용역 입찰참가자격 검토, 입찰공고 분석 및 조달 관련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 기업별 참여요건과 계약방법을 정확하게 확인하여 관련 법령과 조달 규정에 따라 적법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드립니다.